이날 시무식은 ▲임직원 간 신년 인사 ▲사랑의 끝전 모으기 캠페인 모금액 전달 ▲우수 부서·우수 사원 시상 ▲신항철 회장의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직원 간 새해 인사 후 열린 ‘사랑의 끝전 모으기 모금액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한정우 인천경기사업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신항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가 시작됐다.올해는 시대 변화에 맞는 방식으로 신년 화두를 찾아봤다”며 “인공지능(AI)에 ‘신문 시장의 전망’을 물었더니 ‘글로벌 현지 트렌드가 맞물리며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전환기가 될 것’이라는 답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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