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 "남미, 트럼프 맞서 단결해야…아니면 노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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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통령 "남미, 트럼프 맞서 단결해야…아니면 노예 될 것"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하고 콜롬비아와 쿠바 등 중남미 좌파 정권으로 압박을 확대할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라틴아메리카는 단결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노예 취급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페트로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일련의 게시물에서 "미국은 인류 역사상 남미 수도를 폭격한 최초의 국가다.친구는 친구를 폭격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페트로 대통령은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을 지목해 "동맹은 오늘 폭격당한 라틴아메리카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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