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FTA 서비스·투자 협상 '속도'…對中적자 금융·엔터·게임서 만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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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FTA 서비스·투자 협상 '속도'…對中적자 금융·엔터·게임서 만회 기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7년여를 끌어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부문 후속 협상이 급물살을 타리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금융·엔터·게임 등 우리 서비스 산업의 중국시장 진출 확대로 대(對)중국 무역적자 기조를 만회하리란 기대감이 뒤따른다.

구기보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교수는 “중국이 상품무역 경쟁력을 갖춘 만큼 우리는 이제 서비스 부문의 중국시장 개방으로 수익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엔터나 소비재를 중심으로 한국 기업 전반에 악영향을 끼쳤던 한한령 해소가 더해진다면 상품무역 불균형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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