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는 5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은재 총장과 교직원들이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에 이어 2부에서 총장과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눴다.
정 총장은 “지난해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 같은 대학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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