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 미래전략담당으로 복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부터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 미래전략담당으로 활동한다.
이후 2021년 카카오페이지-카카오M 합병 법인인 카카오엔터 대표로서 북미 플랫폼 '타파스'와 '래디쉬'를 인수하는 등 카카오의 글로벌 콘텐츠 영토 확장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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