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에 입주하는 2678세대 주민 편의를 위해 현장 민원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구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103동 내 생활지원센터 2층에 현장 민원실을 설치해 입주를 돕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현장 민원실 운영을 통해 입주 세대의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약 5000세대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 사항을 적극 발굴하는 등 맞춤형 밀착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