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2004년생 신예 센터백 정연원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안산그리너스 U-18팀 출신인 정연원은 용인대 진학 후 2024년 1·2학년 대학축구대회와 덴소컵 1·2학년 챔피언십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정연원은 "서울 이랜드에 입단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