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서울이랜드가 수비 보강에 나섰다.
서울이랜드는 5일 "2004년생 신예 센터백 정연원을 영입하며 수비 라인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안산그리너스 18세 이하(U18)팀 출신인 정연원은 용인대 진학 후 2024년 1·2학년 대학축구대회와 덴소컵 1·2학년 챔피언십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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