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2026년은 '물관리 AI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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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2026년은 '물관리 AI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

윤석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AI 기반 물관리 기술력의 대외적 인정과 공사 최초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올해는 성과를 쌓는 단계를 넘어 국민과 산업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확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첨단 수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물 공급 서비스를 다각화한다.

윤 사장은 "2026년은 AI First 전략을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원년"이라며, "국민 안전을 지키는 물관리에서 출발해 산업과 경제를 뒷받침하고, 나아가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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