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금융정책을 지휘하는 각 기관 수장들이 올해를 생산적 금융 전환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의 해로 규정하고 실물경제 회복과 금융시장 안정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 위원장은 “금융이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며 “생산적 금융과 자본시장 기능 강화를 통해 혁신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권은 이번 범금융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시장 안정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적 금융을 통해 실물경제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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