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밀라노행 불발된 피겨 김채연 "무너지지 않고 버텨보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쉽게 밀라노행 불발된 피겨 김채연 "무너지지 않고 버텨보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좌절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이 다시 일어서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김채연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182.59점을 받아 9위에 머물렀다.

1, 2차 선발전 합계 점수 384.37점을 기록한 김채연은 신지아(세화여고), 이해인(고려대)에 밀려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올림픽행 티켓을 놓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