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은 해외에서 한국어·한국문화를 보급하는 세종학당의 2026년도 신규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부터 기존의 세종학당 현지 운영기관과 세종학당 운영을 희망하는 현지 기관이 협약을 체결해 '연계형 세종학당' 지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현지 운영기관이 그동안 축적해온 운영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규 기관의 세종학당 운영을 지원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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