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부산해수청 제공 사랑하는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전국의 정책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주신 해양수산 종사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 2026년은 해양수산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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