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배 행사에는 신한춘 회장 등 80여명의 조직간부가 참석해 2026년 한국자유총연맹 활동에 따른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경건한 마음으로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고,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부산자유회관 3층 중강당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가슴벅찬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의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해 소망을 나누었다.
신한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각자 맡은 안보 지킴이로서의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며, 16개 구.군지회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서 부산지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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