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으로 중국 내 입지가 좁아진 국내 패션·뷰티업계는 이번 방중 경제사절단에 참석해 민간 차원의 협력 확대 등을 모색하며 성장의 실마리를 찾아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에 동행한 200여개 기업 경제사절단에 형지·무신사·콜마 등 패션·뷰티업체들도 이름을 올렸다.
최 회장의 이번 경제사절단 합류는 형지의 중국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회장으로서 한·중 간 민간 협력 확대 차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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