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20억 탈세 의혹…세무조사 특혜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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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20억 탈세 의혹…세무조사 특혜 받았나

개그우먼 박나래(40)가 국세청 세무조사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2022년 11월부터 약 한달간 박나래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박나래는 지난달 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20일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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