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영대교·구름다리 경관조명 15년 만에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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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영대교·구름다리 경관조명 15년 만에 전면 교체

구름다리 경관조명 조감도./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양산천을 횡단하는 영대교와 구름다리의 노후화된 경관조명을 전면 교체하기 위해 공사비 23여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설치된 지 15년이 지나 노후된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로 교체해 야간 도시 이미지를 혁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야간 경관을 품격 있게 개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일부 구간 통행제한이 실시되는 만큼 공사 기간 중 통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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