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특사경 인지수사권 필요성 강조…"3개월 허송세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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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특사경 인지수사권 필요성 강조…"3개월 허송세월 상황"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5일 금감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인지수사권 부여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원장은 "한계 가운데서도 제재 절차 프로세스가 가동이 되면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단계에서 수사 필요성을 판단하고, 여기에서 시간이 11주가 날아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3개월을 허송세월로 보내고 증거는 인멸돼 흩어져버리는 상황이 된다"며 인지수사권 필요성에 재차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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