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국 칭다오 항로의 물동량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존 내륙항 경유 물량을 직항으로 전환한다는 대책을 내놓았다.
제주도는 5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7차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하고 항로 안정화와 실질적인 물동량 창출을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전담팀(TF)을 상시 운영하며 ▷내륙항 경유 물량의 직항 전환 ▷기업 수요 기반 사전 물동량 발굴 ▷초기 물류비 부담 완화 ▷통관·검역 애로 해소 등 실행 중심의 물동량 확보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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