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그룹이 기술윤리 점검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정보기술(IT) 기업의 윤리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엔 카카오헬스케어가 제외되고 카카오스타일이 합류하며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페이, 디케이테크인 등 총 9개사의 기술윤리 활동이 점검 대상에 올랐다.
이상호 기술윤리 소위원장은 "카카오 그룹의 기술이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각 계열사와 함께 고민하고 기술윤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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