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 62개를 선정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수출컨소시엄은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품목 또는 시장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정부가 해외 전시회와 상담회 등 시장개척 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사업 공고를 진행했으며, 전략과 수출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총 199개 컨소시엄 후보 가운데 62개를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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