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이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을 주관하고 입영 장정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육군훈련소에는 입영 장정 1760여명과 가족, 친지들이 함께했다.
입영식 이후 김 총장은 현재 훈련을 받고 있는 3000여명의 훈련병을 대상으로 군 복무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정신전력교육을 직접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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