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가 '아들이 토익 없이 편입할 대학교 찾으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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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가 '아들이 토익 없이 편입할 대학교 찾으라'고 지시했다"

'차남 대학 편입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보좌진들에게 "토익 성적이 없어도 입학이 가능한 곳을 찾으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다고 한국일보가 5일 인터넷판으로 단독 보도했다.

해당 지시에 따라 보좌진들이 한국에 캠퍼스를 둔 해외 대학과 숭실대 계약학과 등을 검토했고, 실제로 김 전 원내대표 차남은 숭실대에 편입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국일보가 입수한 전직 보좌진 진술서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는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이던 차남 A씨가 국내 대학으로 편입하는 과정 전반에 보좌진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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