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택시 운전자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모르핀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마약성 진통제로, 당시 운전 능력에 영향을 미쳤다면 합법적인 복용이라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더라도 경찰이 현장에서 비틀거림 등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징후를 확인할 경우에도 약물운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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