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10억 늘고 갑질 의혹까지…국힘, 이혜훈 “자진 사퇴”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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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10억 늘고 갑질 의혹까지…국힘, 이혜훈 “자진 사퇴” 총공세

재산 증식 과정과 갑질 의혹 등을 집중 문제 삼으며 송곳 검증을 예고한 가운데, 이틀간 인사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후보자에 대한 비판이 공개적으로 제기되면서 청문회 시작 전부터 난관에 부딪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6950만원에 달한다”며 “배우자가 포르쉐 등 차량 3대를 보유하고 있고, 2016년 신고 재산 65억원에서 10년 만에 100억원 넘게 불어난 재산 형성 과정부터 집중 검증 대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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