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신건강 인식을 파악해 향후 청년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 수립에 반영할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25년 하반기 청년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해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
분석 결과, 광명시 청년의 24.8%(357명)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다.
이현숙 광명시보건소장은 “이번 조사 결과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진로와 경제 등 삶의 환경과 맞닿아 있음을 확인했다”며 “예방 중심의 청년 정신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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