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업무보고에서 상생 협력을 높이 평가한 한화오션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방문해 이러한 상생 협력 모델이 확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5일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한화오션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에 참석해 "정부는 상생이 경쟁력의 토대가 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며 "상생협력 모델이 업종별, 지역별로 발굴되고 확산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선포식이) 지역을 떠났던 노동자들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오고, 조선업이 과거의 영광을 완전히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