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4개국 765개 시민사회 단체가 대한민국 정부의 글로벌펀드 1억 달러(약 1천450억원) 추가 공약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례적인 감사 서한을 보냈다.
피터 샌즈 글로벌펀드 사무총장은 "한국의 1달러 공여는 K-바이오 기업에 5달러 이상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매우 효율적인 투자"라고 분석했다.
2011년부터 글로벌펀드와 협력해 왔으며 주요 20개국(G20)과 유엔 등 국제 무대에서 시민사회 대표로 참여해 전 세계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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