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는 장애예술의 가치를 확산하는 동시에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의욕을 고취하고자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와 함께 '효성과 함께하는 올해의 작가' 시상식을 열고, 시각예술 분야 장애예술인 중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작업 및 활동을 펼쳐온 1인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시각 장애인의 영화 관람을 돕기 위한 음성 소개 녹음에 효성 임직원이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 밖에 효성은 매월 임직원들이 장애전문 서울베다니어린이집을 방문해 장애아동의 외부활동을 돕고, 장애인들이 장벽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후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의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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