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중대장, 채상병 재판서 "훈련 안받은 실종자 장화높이 수색,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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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중대장, 채상병 재판서 "훈련 안받은 실종자 장화높이 수색, 황당"

김 대위는 지난 2023년 7월 17일 수해복구 작전 투입 지시를 받아 삽 등 태풍 작전시 필요한 도구들을 챙겼다고 증언했다.

장모 당시 포병여단 작전과장 또한 지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촉박하다고 느꼈다"며 비슷한 취지로 증언한 바 있다.

김 대위는 사고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어떤 작전인지 인지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컸던 것 같다"며 "아무리 해병대라지만 실종자를 찾는다거나 멘탈적 훈련, 실질적 수색에 대한 기술적 방법을 교육·훈련 받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투입돼 실종자 수색 지시를 받았고, 그에 따라 장비도 지급받지 못했다.안일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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