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목표로 세웠던 해외 매출 비중 30% 달성에 실패한 것이다.
지난해 3분기 해외 사업 매출 비중은 21.2%였다.
카카오가 구상 중인 글로벌 팬덤 OS의 구체적인 방향과 카카오의 향후 콘텐츠 사업 전략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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