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미국 보건당국이 제공하는 백신 관련 정보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거리두기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마저리 미셸 캐나다 보건장관은 지난달 캐나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보건당국이 백신과 관련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나는 그들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볼 수 없다.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캐나다 정부와 보건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유입되는 '잘못된 정보'가 캐나다에서도 백신 관련 불신을 부추긴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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