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구는 작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31억1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 제도 시행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자가 직접 사업을 선택해서 참여하는 성피해 아동 성장 응원·청년자립·취약계층 치과 지원·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 7개 지정기부 사업이 모금 목표액을 달성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정기부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답례품 다양화와 기부 채널 확대를 통해 참여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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