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열린 시무식을 통해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오프닝 2026은 그룹 임원들이 함께 경영 목표를 다짐하던 기존 시무식의 틀을 깨고 직원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다는 정 회장의 뜻을 반영해 열린 시무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정 회장은 지난해 10월 회장 취임 이후 직원 식당을 찾아 임직원들과 식사하고 HD현대일렉트릭 배전캠퍼스 등을 직접 찾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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