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이 ‘영화 콤비’였던 고(故) 안성기를 떠나보내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박중훈은 5일 오후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슬픈 표정으로 고인을 배웅했다.
이어 “40년 동안 선배님과 함께 영화를 찍었다는 것 자체가 배우로서 큰 행운이었다”며 “그런 인격을 지닌 분과 작업하며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었던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이 슬픈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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