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의 중학교 신입생 배정 과정에서 전산 오류가 발생해 학생 254명에 대한 재배정 추첨이 이뤄졌다.
5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9일 총 1천264명을 대상으로 한 중학교 배정 추첨을 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원하는 학교에 배정된 뒤 결과가 뒤집힌 학생과 학부모들의 항의 전화가 오고 있다"면서 "당시 상황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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