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정부는 2026년 예산에 바다를 가로질러 거제∼마산을 연결하는 국도 5호선 건설 재개에 필요한 5억원을 반영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예산 반영과 함께 지난해 12월 거제 육상부 구간 실시설계, 해상구간 기본계획 수립을 재개했다.
해저터널로 건설할 해상 구간(7.7㎞)과 거제 육상부 구간(4㎞)이 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