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한강대로21가길 동측 일대(정비창제1전면구역 일부)에서 추진한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상업시설이 혼재된 한강로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범죄 예방을 넘어 소음·쓰레기·교통 불편 등 생활 전반 문제를 함께 개선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됐다.
상업 시설로 오인돼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주거지 무단침입을 예방하고 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범죄신고 정보무늬(QR코드)가 부착된 조명형 주거지 표식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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