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서 '기술과 자본의 만남'을 슬로건으로 IBK혁신관을 운영한다.
신 기술평가시스템은 전통적인 재무 중심의 기업 평가방식과 달리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미래 성장성을 분석·평가한다.
기업은행은 이 시스템으로 선발한 7개 유망 스타트업의 부스를 IBK혁신관 내에 마련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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