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재산 175억, 6년새 113억 증가…국힘 "털리기전에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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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재산 175억, 6년새 113억 증가…국힘 "털리기전에 사퇴해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재산 175억6천952만원을 신고했다.

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천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천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천만원), 예금 4천758만원, 증권 14억4천593만원 등 총 27억2천966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에 대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재산이 100억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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