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말연시 민생치안에 37만명 투입…피싱피해 막고 해돋이 현장 구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연말연시 민생치안에 37만명 투입…피싱피해 막고 해돋이 현장 구조

경찰이 연말연시 민생치안 현장에 37만명을 투입해 보이스피싱 예방 및 해돋이 행사장에서 쓰러진 시민을 구조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연말연시 기간 전국 주요 해넘이·해돋이·타종 행사장 377개소에 대해 연인원 1만 2061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진행했다.

경찰청은 “연말연시 특별방범 활동을 통해 112신고 감소 등 가시적인 치안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경찰관 기동대를 포함한 가용 경찰력을 민생 현장에 적극 투입해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