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로 예정된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서울에서만 9명의 후보가 거론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 17일 당시 서울시교육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근식 당선인이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해 직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5일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에선 정근식 현 서울교육감의 재선 도전이 유력하다.
앞서 작년 11월 ‘서울교육 어디로 가야 하나’란 토론회에서 강 전 의원은 “정근식 교육감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교육감 직선제 폐지 여부에 대해 의원들께서 결정하면 따르겠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 그날 한잠도 못 잤다”며 “이런 분이 서울교육을 짊어지고 나가는 것을 두고 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현 정근식 교육감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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