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첫 국내 팬콘 ‘AHOFOHA’ 성료…‘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입증한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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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첫 국내 팬콘 ‘AHOFOHA’ 성료…‘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입증한 실력

그룹 아홉(AHOF)이 첫 국내 팬 콘서트를 통해 ‘공연형 아이돌’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5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홉이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국내 팬 콘서트 ‘AHOFOHA(아홉포하)’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핸드마이크를 사용해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였고, 이는 탄탄한 기본기와 연습량을 가늠케 하는 대목으로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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