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대상 유현조, 롯데 품으로…'3년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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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대상 유현조, 롯데 품으로…'3년간 동행'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수상한 유현조가 롯데그룹의 모자를 쓰고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고 5일 대홍그룹이 밝혔다.

특히 신인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 후 다음 해 같은 대회 연패에 성공한 기록은 KLPGA 투어 사상 유현조가 최초이며, 신인상 수상 후 이듬해 대상 수상 역시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만 이룬 진기록이다.

유현조는 “지난 2년 간 신인상과 대상, 최저타수상까지 받으며 스스로도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좋은 성적표와 함께 의미있는 시즌을 보냈다.그만큼 최선을 다한데에 보답을 받은 것 같아 만족스럽다.롯데그룹의 관심과 신뢰 속에 함께 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롯데골프단 소속 김효주, 최혜진 선수처럼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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