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김규하(대장) 참모총장이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을 주관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입영 장정들에게 "여러분이 육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육군훈련소는 2026년 한 해 동안 136기수를 운영하며 약 11만9천명의 훈련병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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