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 가구는 2430만 가구를 넘어섰고 이 중 1인 가구는 1027만 가구로 42.27%에 달했다.
2인(25.3%)·3인(16.8%)·4인 이상(15.6%) 가구보다 1인 가구가 압도적으로 많게 집계되면서, 가족 단위를 기본으로 설계한 주거·복지·안전망이 더 이상 표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는 855만3000세대로 1인 가구의 46.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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