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軍 장애물 철거 위해 경기·인천 전수조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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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軍 장애물 철거 위해 경기·인천 전수조사 나서

새 정부 출범 이후 경기북부 접경지역이 국가균형발전 전략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민통선 북상방침에 이어 철거민원이 비등했던 경기·인천 군사장애물의 철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국방부는 최근 경기, 인천, 강원 등과의 협의에 이어 상반기까지 군사장애물 전수조사 결과를 근거로 작전성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인천지역 방호벽 및 용치 철거 규모와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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