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년간 매달 15만원씩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충남 청양군의 인구가 3만명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청양군은 이르면 다음 달 말부터 주민 1인당 매달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할 방침이다.
청양군 관계자는 "아쉽게도 지난해 말 인구 3만명 회복이 성사되지 못했지만 조만간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존 거주자는 2월 말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지난해 10월 20일 이후 전입한 신규 주민은 3개월 실거주 확인 후 소급해서 지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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