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총재 “올해 성장률 반등하지만 체감경기 냉랭…K자형 회복 심화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창용 총재 “올해 성장률 반등하지만 체감경기 냉랭…K자형 회복 심화 우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우리 경제가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산업·계층 간 격차가 확대되는 ‘K자형 회복’으로 인해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총재는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신년사에서 “올해 우리 경제는 지난해의 낮은 성장률에서 벗어나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문 간 격차가 큰 K자형 회복으로 체감 경기와의 괴리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원화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며 환율이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데 대해 “현 환율 흐름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된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