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밤 11시10분께 찾은 카페서초역점은 매장 출입구 앞에서 출입 인증을 한 뒤에 입장할 수 있었다.
매장 직원은 “다음 날 아침 식사를 미처 준비하지 못했거나 늦은 식사 대용 제품 혹은 갑작스러운 이벤트에 케이크를 구입해야 하는 고객들이 주로 방문한다”며 “바로 옆에 대형교회가 있어 새벽예배 전후 찾는 단골 고객도 생겼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늦은 시간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번화가 매장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에 적합한 매장을 선정, 검토한 뒤에 가맹점주들과의 협의를 거쳐 해당 두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유동 인구, 상권 특성, 가맹점주의 참여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하이브리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베이커리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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